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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몰누피라비르] 소식 :: Feat. 머크 제약회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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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 몰누피라비르
먹는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소식으로 난리네요
머크(Murck)라는 글로벌 제약회사가 개발하고
현재 임상 3상 시험에서
코로나 19 환자의 입원 가능성을
50%가량 낮춰준다고 밝혔어요
사망자는 한 명도 없었다고 해요
머크사의 경구용 치료제의 이름은
몰누피라비르
이름이 매우 길고 발음하기도 힘드네요 ㅋ
머크 제약회사는 최대한 빠르게
미국 식품의약품 (FDA)에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하고
후에 다른 나라들의 승인도 빠르게 신청하겠다고 했죠
현재 머크 외에도 로슈, 화이자 등의 제품이 있는데
머크의 몰누피라비르가 긴급 승인이 되면
첫 번째 먹는 코로나 치료제가 되겠네요
우리 정부는 2만 명분을 선구매 계약했다고 밝혔어요
이미 확보된 물량 외에도
추가로 협의 중이라고 하네요
머크의 먹는 코로나 치료제는 약 90만 원
엄청 비싸죠
이래서 제약회사들이 부자인가 봐요 ㅋ
머크 제약회사는 미국, 영국, 대만 등 23 개국의
경증 코로나 환자 775명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실시했어요
임상 시험에서 이 치료제로 인한 이상반응 등
부작용이 12%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리고 임상 진행 중 부작용으로 인한 복용 중단은
1.3% 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머크사는 구체적인 이상반응과 부작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백시도 무섭지만
치료제도 아직은 함부로 먹기 겁나네요 ㅋㅋ
국내 제약사들도 마지막 허가 단계까지 가 있는 곳이 1곳
그리고 2상까지 간 곳은 제법 많이 있다고 합니다
어서 빨리 무사히 임상 시험이 잘 마무리되고
안전한 치료제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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