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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 차박 캠핑 하기 딱 좋은 현대차 경형 SUV 본문
캐스퍼
현대 경형 SUV
현대차에서 처음으로 경형 SUV가
이달 말에 출시가 된다는 소식입니다.
아기 유령 이름을 따서 만들었는지
캐스퍼(Casper)라는 귀여운 이름을 가진 차량이네요
제 어렸을 적 별명이 캐스퍼였어서
더 정감이 가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이름부터 마음에 드네요 ㅋ
14일에 사전 예약이 시작되었는데
첫날 이미 거진 2만 대가량 계약을 기록하면서
흥행에 완전 성공을 했다고 하죠
역대 현대 자동차 내역 기관차 중에서
최다 기록이라고 해요
2019년 말에 출시했던 6세대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모델보다도 더 높은 기록이라고 하네요
심지어 대통령도 캐스퍼를 샀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 인기가 올랐을까요?
제가 차를 새로 바꿔야 해서
벌써 몇 개월째 마땅한 차를 알아보는 중이거든요
제가 워낙 SUV를 좋아하는데,
도로도 좁고 주차 공간도 협소한 한국에서는
소형 SUV가 좋은 것 같아서
계속 여기저기 알아보고 시승해 보면서
고민만 하던 중에
캐스퍼 출시에 대해 듣게 되었어요
현대차 관계자에 의하면
캐스퍼는 경제성, 디자인, 안전성, 공간성까지
두루두루 갖춘 자동차라고 하네요


개성을 살린 신내, 실외 디자인과 색상,
공간 활용성, 차량의 안전성,
운전자 중심의 편의 사항 등으로
경형차 고객들에게 필요한 부분들이
적극적으로 번영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 특히나 요즘 유행하는 차박에 적합하게
세계 최초로 운전석 시트가
완전히 접히는
풀 폴딩 (Full-folding)으로 되었다고 해서
저도 더욱 관심을 갖게 되네요
판매 가격은 기본 모델 옵션에 따라
1300만 원대부터 2000만 원 정도 정도 까지랍니다
처음 언론에서는 800만 원 얘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봅니다 ㅠㅠ
사실 풀옵션이라도 경형차 2000만 원이면
좀 많이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닐 수 없네요
그럼에도 여러모로 매력이 있는 자동차는 맞는 거 같아서
구경을 한번 하러 가보고 싶은데...
현재 확진자와 밀접 접촉으로 자가 격리 중이라,
격리 해제되고 나면
꼭 한번 구경하러 가 보고
조만간 새 차 뽑았다는 포스팅
올려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